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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사내리야영장 노숙생활






9월 9일 ~ 11일 

속리산 사내리야영장 

추석연휴 다음 날부터...


2010년 가을 이후 4년만일세...



해발 500미터쯤 되는 곳이니 밤이되면 춥다.

새벽기온이 영상 12도. 

도심은 늦더위가 한참이었는데..





이렇게 숲이 울창한 야영장도 드물 것임.

숲의 정기를 빨아당기고프면 여기가 제격






























법주사 초입의 먹자거리

두 번째라고 익숙허다. 

4년전 단풍시즌과 다른점은 이렇게 고즈넉하다는거.... 







필사적으로 맛집을 찾았다.

찾아냈다.

상 위에 가득올려진 나물들을 남김없이.. 접시 바닥까지 핥아먹음.

속리산 사내리 '맑은물식당'




2박 3일간 

먹어대기 

주변 산책

먹거리 탐색

사이트에서 뒹굴뒹굴


남들 얘기하는 힐링캠핑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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