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final


소백산 삼가야영장 노숙생활



9월 15일, 소백산 삼가야영장

40여석 규모의 (국립야영장 치고는)작은 캠핑장


친구 장모님 조문갔다가 1박

경사도 아닌 일에 야영장을 가는게 좀 거시기했지만,

영주까지는 세시간이 넘는 거리이기에.. 

마음 단디먹지 않고는 갈 일이 별로 없는 곳이었기에...

가무는 빼고 조용히 음주만 했기에...

 








부석사 무량수전의 배흘림기둥에 손을 대본다.

수 백년전 누군가도 이 기둥에 손을 대고 무언가를 기원하지 않았겠는가...








무량수전과 안양루

안양...

불교에서 마음을 편하게 하고 몸을 쉬게하는 극락정토의 세계로 모든일이 원만구복하여 즐거움만 있고 

괴로움은 없는 자유롭고 아늑한 이상향.

극락이란 뜻이군.. 경기도 안양시도 여기에서 유래했다는데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