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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프라이스 제휴마케팅 과연 돈 벌수 있는 구조인가 잡다구리한 것들


요즘 링크프라이스에 가입한 블로거(어플리에잇)의 머천트 광고방법은

리뷰를 가장한 링크유도가 가장 일반적인 것 같다.

블로거(어플리에잇)는 머천트의 사이트와 제품을 살펴보고 그에 대한 리뷰를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머천트로의 링크를 유도하는 것이다.

  

블로거의 리뷰형태 링크는 많은 장점을 가진다.

잘만하면 작성한 리뷰포스트가 블로그 검색 상위에 랭크되서 순식간에 많은 접속을 끌어낼수도 있고,

자연스레 머천트 사이트로의 링크, 구매나 회원가입의 Action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이트 접속자의 구매전환율은 1% 미만(보통 0.3~0.5%)이라고 한다.

운이 좋아 내가 쓴 리뷰포스팅이 블로그 최상단에 노출되서 수백명이 유입이 되었다 하더라도

구매자는 1~2명에 그친다는 얘기다. (유입된 모든이가 리뷰내의 광고링크를 클릭한다는 이상적인 조건으로 생각해도)

 

링크프라이스의 대표적인 머천트 옥션의 경우 구매시 1% 미만의 커미션을 어플리엣에게 제공한다.

옥션에 관한 리뷰포스팅으로 수백명의 접속자를 이끌어내도 나의 수익은....... 몇백원 정도??????

 

결국 블로거는 금쪽같은 시간을 투자해서 훌륭한 리뷰를 쓰고도 거기에 상응해서 받는 수익은 몇백원 이라는 얘기.

블로거의 포스팅으로 머천트(옥션)은 지속적인 홍보와 긍정적 이미지 광고효과까지 충분히 누리면서 말이다.

링크프라이스도 밑지는 장사는 아니다. 머천트로부터 매월 꼭박꼬박 운영 수수료를 받고있으니...

 

노력대비 수익의 원칙에 따르면 블로거는 머천트에게 착취를 당하는 수준이다... 긴급출동 SOS에게 호소라도 해야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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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로 돈벌려는 생각은 일찌감치 접어두자. 몇년이 지난 후 내 블로그가 온통 간접광고로 물들어 있는걸
보게 되면 얼마나 착잡할까.... 굳이 한다면 재미정도로.. 사이트를 화려하게만드는 도구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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