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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횡성 병지방계곡 노숙생활




횡성읍내에서 15키로정도 산길로 올라가면 나오는 곳... 병지방 계곡에 위치한 병지방 오토캠핑장.

캠핑장을 찾아가지 않는다면 전혀 와 볼 일이 없는 그런 산골마을이다...but 캠핑장까지

도로는 왕복 2차선으로 잘 깔려있다. 최근에 도로공사를 한 듯.


캠핑장 전경을 파노라마로 보면 이렇다. 우측에 캠핑공간이 좀 더 있는데.. 파노라마각에 안 잡혔슴.


아래 그림은 계곡쪽에서 본 캠핑장 전경.

계곡은 사진찍은 곳에서 뒤쪽으로 계단을 타고 아래로 내려가면 있다.

물은 정말 청정....강원도의 물은 어딜가도 보증할만 함. 여기 계곡도 두 말 하면 잔소리.

목마르면 그냥 마셔도될듯



이곳은 캠핑장을 들어서면서 좌측에 있는 운동장(or 주차장) 공간인데, 역시 캠퍼들이 가득 차 있다.

맨땅이라 먼지 좀 날리고, 그늘 될만한 나무 한 그루 없슴.

캠핑장에 자리가 없을때나 고려해 볼만한 공간임.






 

아래 그림들은 병지방계곡 전경


5월 말인데도 물놀이 인파가 장난 아니다... 특히 어린아이들, 아직 차가운 물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첨벙첨벙 잘도 논다.





 
 
병지방 계곡 상류쪽

하류쪽

 

캠핑장에서 계곡으로 내려가는 계단.

개천이 상류에서 흘러내려오다 여기에서 소를 이뤄 한 웅덩이 만들어낸다.

맞은편 바위 위에서 다이빙도하고, 작은 보트도 띄우고...




계단을 내려와 계곡천 앞에서 낮은 눈높이로 찍은 사진들.

개울가에서 보는 전경이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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